16일 코트라는 전날(현지시간)'스타트업 콘퍼런스 에슐론 2016'이 열린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한국관을 구성해 스타트업의 현지 진출을 도왔다고 전했다.
이날에는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글로벌 기업, 벤처캐피탈(VC), 200개사의 스타트업 등 총 5천여 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한국기업으로는 금융위원회, 코트라 등이 선정한 11개사의 핀테크 기업과 5개사의 국내 스타트업이 콘퍼런스 한국관에서 상담회를 진행했다.
이곳에 참가한 기업들은 아시아 각국의 투자자 등과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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