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114는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이 0.14% 오른 가운데 평당 강남구 아파트값이 2011년 3월(3천302만 원) 이후 5년 만에 3천300만 원대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중 서울 재건축 아파트는 0.43%를 기록한 지난주보다 상승한 0.45%로 나타났다.
구별로는 마포구(0.19%), 금천(0.26%), 강남(0.34%), 양천(0.20%), 중구(0.35%), 강동(0.31%) 등이 강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도시는 동탄(0.04%), 중동(0.08%), 일산(0.12%), 평촌(0.05%), 산본(0.08%) 등이 오름세를 기록했다.
한편 전세는 신도시가 0.03%를 기록한 지난주 보다 하락한 0.02%, 서울이 0.04%보다 상승한 0.07%를 나타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