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재건축 아파트값 5년 만에 '3천300만 원'대 기록.. 신도시 오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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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114는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이 0.14% 오른 가운데 평당 강남구 아파트값이 2011년 3월(3천302만 원) 이후 5년 만에 3천300만 원대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중 서울 재건축 아파트는 0.43%를 기록한 지난주보다 상승한 0.45%로 나타났다.

구별로는 마포구(0.19%), 금천(0.26%), 강남(0.34%), 양천(0.20%), 중구(0.35%), 강동(0.31%) 등이 강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도시는 동탄(0.04%), 중동(0.08%), 일산(0.12%), 평촌(0.05%), 산본(0.08%) 등이 오름세를 기록했다.

한편 전세는 신도시가 0.03%를 기록한 지난주 보다 하락한 0.02%, 서울이 0.04%보다 상승한 0.07%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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