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다시 위안화 환율을 달러당 6.6위안 턱밑까지 끌어올렸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는 22일(현지시간)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을 전날보다 0.42% 오른 달러당 6.5935위안으로 고시했다.
위안화 환율의 상승은 위안화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중국 당국이 이처럼 큰 폭으로 위안화 가치를 내린 것은 지난달 30일 0.45% 절하 결정 이후 약 3 주 만이다.
한편 인민은행은 이날 7일짜리 역레포(환매조건부채권) 거래로 시중에 1천500억 위안(약 26조원)의 유동성을 공급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