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로 22일 코트라는 스페인건설협회(SEOPAN)와 건설협력 포럼을 개최해 한·스페인 건설사들이 '삼각 협력'으로 제3 지역에 진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날에는 스페인 업체 ACS, 국내 업체인 대창이 엔지와 현대건설 등 총 13개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행사에서 양국은 각 국가가 지배하는 시장에 대해 상대국 진출을 돕는다. 한국 기업의 중남미 건설 시장 점유율은 4.0%, 스페인 업체는 세계 1위인 27.7%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 건설사의 경우 동남아와 중동 시장에 스페인 업체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중동 시장의 스페인 기업 점유율은 4.5%, 한국 기업은 17.3%를 기록하고 있다.
코트라는 "한국 업체가 중남시장 진출 시 스페인 업체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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