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일본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이 한때 99엔대를 기록하는 등 초강세를 보였다.
달러당 엔화가 100엔 아래로 내려간 것은 2년 7개월 만이다.
엔-달러 환율은 이날 초반 103~106엔을 오르내렸지만 개표가 시작된 이후 점차 낙폭을 키워갔다.
이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 개표 중간 집계에서 유럽연합 이탈이 다소 우세한 것으로 나온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오후 1시 38분 현재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00.87엔에 거래 중이다.
한 편 브렉시트 개표 상황에서는 찬성이 확실시 되는 상황이다.
오후 1시 41분 현재 브렉시트 찬성측은 51.8%의 표를 가져가져 승리에 단 50만 표만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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