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을 오는 25일 469만대를 기록한 지난주보다 적은 454만대로 예상했다.
이 중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오는 차는 41만 대, 수도권 밖으로 나가는 차는 43만대로 예상했다.
최대 소요기간은 서울에서 출발할 경우 목포까지 4시간 10분, 광주까지 3시간 50분, 부산까지 5시간, 강릉까지 4시간, 대전까지 2시간 10분으로 알려졌다.
이어 25일 다음 날인 일요일(26일) 고속도로는 389만대를 보인 지난 주말보다 적은 376만대가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소요되는 최대 시간은 서울 도착 기준으로 목포에서 4시간 20분, 광주에서 3시간 40분, 부산에서 4시간 50분, 강릉에서 3시간 50분, 대전에서 2시간이다.
한편 도로공사는 이번 주말 중부고속도로 중부 3터널에서 곤지암까지 5km 구간(양방향)에서 개량공사가 진행돼 정체가 예상된다며 교통 상황을 미리 확인한 후 될 수 있는 대로 우회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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