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스펀지에 메이크업 제품을 흡수해 담아낸 것으로 알려진 쿠션이 2008년 국내에서 출시된 이후 아직 인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의하면 각 업체에서 최근 다양한 디자인과 성분에 변화를 준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세대 쿠션이라 불리는 '허니콤'을 만든 아이오페는 벌집 구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오페는 퍼프에 균일한 내용물이 묻도록 해 커버력과 밀착력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네이처리퍼블릭이 새롭게 출시한 '네이처 오리진 트리플 컬러 톤 업 쿠션 SPF50 PA '에 바이올렛과 핑크, 민트 등의 3가지 색을 담았다. 바이올렛 색상의 경우 생기있는 피부를 완성해주며 핑크색상은 피부톤을 화사하게 보정해주고 민트는 잡티 커버나 홍조에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비디비치는 화이트닝 효과를 낼 수 있는 허벌과 뉴로라이트, 연꽃 에센스를 넣은 '뉴 퍼펙트 화이트닝 쿠션'을 재구성했다. 퍼프는 기존 용기 상단에서 하단으로 배치되고 용기는 기존 원형에서 육각형 형태를 선보였다.
비디비치 관계자는 "보다 편하게 손에 쥐고 화장할 수 있도록 용기 디자인을 바꿨고, 쿠션 퍼프를 용기 하단으로 위치시켜 거울이 얼룩지거나 더러워지는 것을 방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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