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이 전년보다 3배 오르는 등 전국 아파트 시장이 강세를 보인 반면 전셋값은 안정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KB국민은행이 발표한 조사결과에 의하면 올해 상반기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은 0.37%를 기록한 지난해보다 3배 많은 1.13% 올랐다.
최근 강남 재건축 아파트 분양 시장이 뜨거워지면서 전국 아파트 시장의 거래량·가격이 모두 상승했다.
반면 지난 6월 24일 기준 전국 아파트 전세가는 지난해 12월 25일보다 1.2% 상승해 안정세를 나타내고 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