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부터 해수부가 시기·지역적으로 의미 있는 해양생물을 '이달의 해양생물'로 선정해 홍보하고 있는 가운데 '7월 해양생물'로 '푸른바다거북'이 선정됐다.
푸른바다거북은 이미 정부가 '보호대상 해양생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년 전에는 그물에 걸린 푸른바다거북 '행운이'를 구조해 재활 치료한 뒤 지난달 방류했다.
주로 수온이 높은 곳에서 볼 수 있는 푸른바다거북은 난개발과 해양오염으로 인해 최근 서식지가 급작스럽게 줄었다.
한편 푸른바다거북은 어린 새끼가 성체로 자랄 때까지 생존율이 1%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