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금융투자는 한국의 기준금리가 올해 안으로 0%대에 진입할 것으로 내다봤다.
권영선 노무라금융투자 이코노미스트는 1일 광화문 서울파이낸스센터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브렉시트로 아시아 국가의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다소 조정될 수밖에 없다"며 올해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애초 예상했던 2.5%에서 2.2%로 0.3%포인트 낮췄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근거로 한국은행이 연내에 2차례 기준금리를 더 내려 연 0.75%까지 낮출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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