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소비자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한·중·일 소비자정책 협의회'를 연다고 전했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공정위는 소비자 정책에 있어 국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상호 이해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싱글 마켓'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작년 3국 정상이 협력하기로 한 데 이어 오는 8일 열리는 공개토론회에는 당국의 역할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디지털 싱글 마켓'은 전자상거래 등에서 관련 표준과 규제를 통합하는 전략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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