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357명의 구직자를 대상으로 '가장 가고 싶은 기업'을 조사한 인쿠르트는 7일 안정적인 직장을 얻으려는 대학생들이 많아졌다고 전했다.
실제로 순위 조사를 살펴보면 10위권에 3개의 공기업이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인크루트는 "오늘날 청년 군상은 자아실현을 꿈꾸지만 고용불안으로 안정성을 좇는다고 표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지난해에 이어 2년연속 '가고 싶은 기업'으로 1위에 오른 한편 CJ그룹은 '일하고 싶은 그룹사'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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