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분기 콘텐츠산업 동향분석 보고서'를 발표한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문화체육관광부는 콘텐츠산업 중 만화와 음악의 수출 증가세가 뚜렷했다고 전했다.
1분기 수출액이 지난해 동기보다 5.3% 오른 가운데 만화와 음악이 각각 44.4%, 57% 신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문화예술 콘텐츠산업의 총매출액은 전년보다 3.5% 늘은 23조9천억 원을 기록했다.
콘텐츠산업 종사자는 이와 같은 수출·매출 상승의 영향으로 전년보다 0.4% 많은 61만8천여 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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