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국세청, 국세통합시스템 'NTIS' 1주년 자축.. "납세자의 번거로움 줄였다"

RNRTP

국세청은 지난해 납세 편의를 위해 탄생한 국세통합시스템인 엔티스가 1주년을 맞았다고 알렸다.

이어 '편리한 연말정산'을 비롯해 '모두 채움'과 '미리 채움' 등의 서비스는 납세자의 번거로움을 줄이는 등 전자 세정에 새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했다.

또 통합시스템의 등장으로 고소득 전문직과 사업자 등의 소득을 잘못 기재해 가산세 발생 비율을 줄이는데 일조했다.

한편 홈택스 서비스에 대해 지난 5월 설문 조사한 조세재정연구원은 서비스 만족도가 87%에 이른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