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지난해 납세 편의를 위해 탄생한 국세통합시스템인 엔티스가 1주년을 맞았다고 알렸다.
이어 '편리한 연말정산'을 비롯해 '모두 채움'과 '미리 채움' 등의 서비스는 납세자의 번거로움을 줄이는 등 전자 세정에 새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했다.
또 통합시스템의 등장으로 고소득 전문직과 사업자 등의 소득을 잘못 기재해 가산세 발생 비율을 줄이는데 일조했다.
한편 홈택스 서비스에 대해 지난 5월 설문 조사한 조세재정연구원은 서비스 만족도가 87%에 이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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