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이 10조 원(자산규모)으로 확대되면서 지정 해제된 기업들이 골목상권과 상생하는 데 힘을 쏟을 방침이다.
11일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상호출자제한 지정 해제된 24개의 그룹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골목상권 문제를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기업형 슈퍼마켓(SSM) 진출을 자제하는 한편 투자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힘을 기울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 "현행 동반성장을 위해 마련된 적합업종 제도 등 자율적인 대·중소기업 상생 활동에 동참하고 중소기업과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알렸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