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 코엑스몰 운영권 인수전이 3파전이다.
이번 입찰에는 신세계그룹 계열사인 신세계프라퍼티, 현대백화점, 한국무역협회가 주요주주인 한무쇼핑 그리고 애경까지 참여해 3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애경그룹에 따르면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AK S&D가 지난 달 27일 접수를 마감한 코엑스몰의 10년 운영권 입찰에 참여했다.
무역협회는 이달 말까지 이들 3개 업체로부터 본입찰 제안서를 받은 후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자로 선정되는 업체는 코엑스몰 운영권을 통째로 넘겨받는 대신 일정액의 수수료를 무역협회에 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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