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나라의 대 칠레 수입보다 수출량이 줄어들고 있어 양국이 FTA를 개선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산업부는 12일 주형환 장관이 칠레 에두아르도 프레이 전 대통령과 한·칠레 간 FTA에 관해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알렸다.
이날 주 장관은 우리나라가 칠레의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을 추진할 경우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우리나라와 태평양동맹의 협력 방안에 대해 주 장관은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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