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가 뉴욕과 아시아 증시의 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12일 런던 증시에서 FTSE 100 지수는 한국시각 오후 4시 4분 현재 0.14% 오른 6,692.41에 거래되고 있다.
파리 CAC 40 지수와 프랑크푸르트 DAX 지수는 오후 4시 18분 현재 각각 0.62%와 0.61% 상승했다.
이날 영국 파운드화는 1% 오른 1.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테레사 메이 내무장관이 전날 영국의 새 총리로 결정돼 정치적 안정성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앞서 아시아 증시는 도쿄 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가 어제 4%대 급등이에 이어 이날도 2.46% 오르는 등 일제히 상승했다.
전날 뉴욕증시에서 S&P 500 지수는 미국 경제 개선에 대한 기대감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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