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매시장에서 단독주택의 낙찰가가 감정가를 초과하는 경우가 많아 단독주택 경매가 인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경매정보회사 지지옥션에 의하면 올해 상반기 단독주택의 평균 낙찰가율은 83.4%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92%, 지방 광역시 97.5%에 달한다.
이와 같은 현상은 아파트값이 지난해 이후 크게 오르고 금리가 내려감에 따라 단독주택이 임대사업을 하려는 사람에게 경쟁력을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창동 지지옥션 선임연구원은 "노후 대비로 낡은 단독주택을 경매로 받아 임대사업을 하려는 사람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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