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베트남이 연간 5~6% 수준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베트남 기술표준원·산업통상부와 FTA 무역기술장벽(TBT) 위원회를 열었다고 14일 알렸다.
이날 베트남 측은 한국에 '시험·인증' 분야를 한편 산업부는 '전자제품' 분야에 대해 협력을 양국에 제안했다.
앞서 지난 2015년 FTA를 체결한 한·베트남은 당시 무역기술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표준화 협력과 기술 규제 정보교류 등을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산업부는 "이번 위원회는 베트남과 무역기술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채널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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