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각) 코트라(KOTRA)가 올해 20회를 맞는 한국섬유전을 뉴욕 맨해튼에서 연 가운데 유명 브랜드 등 총 1천여 명이 몰렸다고 14일 알렸다.
전시회에서 우리 업체는 차별화된 소재와 경쟁력 있는 원단 등을 외국업체에 소개했다고 코트라는 전했다.
이날 전시회에는 트렌드 포럼관을 통해 국내 우수 원단을 이용한 디자인이 전시되기도 했다.
카스퍼 그룹의 한 담당자는 "한국 업체의 장점은 품질관리"라며 "중·고급 의류제품을 생산할 때 1순위로 한국 원단을 고려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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