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여름 휴가 총 지출액이 총 4조4천18억 원에 이른다고 전했다.
조사는 1천379명의 국민을 대상으로 전화를 이용해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체부는 올해 여름휴가로 인해 5만6천717명의 고용유발 효과, 3조6천71억 원의 부가가치 효과, 7조2천45억 원의 생산 유발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총 지출액 규모를 1인 기준으로 나눈 금액은 지난해(25만3천 원)보다 천원 늘은 25만4천 원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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