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휴가철에 돌입하면서 돼지고기 판매가 성수기(7월)를 맞은 가운데 한국소비자원은 '참 가격'을 통해 돼지고기 가격이 급등했다는 소식을 18일 전했다.
이날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돼지고기와 쇠고기 가격은 각각 전달보다 22.2%, 7.4% 상승했다.
하지만 소비자원은 전통시장을 이용해 쇠고기, 돼지고기를 저렴하게 살 수 있다고 알렸다.
이 밖에도 세탁세제, 양파, 배추 등은 지난달 판매점과 전통시장간 가격이 현저한 차이를 보였다고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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