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에 정식 개장하는 두타면세점이 아모레퍼시픽의 아이오페와 라네즈의 브랜드 입점을 뒤늦게 확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타면세점은 지방시나 키엘, 비오템 등의 외국 화장품 브랜드와 론진, 튜돌 등 주얼리·시계 브랜드도 입점을 확정 지었다.
한 두타면세점 관계자는 "현재 하루 매출이 4∼5억 원 정도인데 설화수 등 유커의 선호도가 높은 유력 국내 화장품 브랜드가 들어오면 매출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임시개장한 두타면세점은 아모레퍼시픽과 '매장 자리 배치' 등의 이견을 보이다가 최근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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