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통상임금의 사회적 비용'을 주제로 진행된 자유경제원의 토론회에서 '노동비용'이 증가하면서 경제적 손실이 생긴다는 주장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성신여대 경제학과 박기성 교수는 현행 노동소득분배율이 지난해 1.3% 상승한 64.2%를 기록해 반대로 경제성장률은 0.13%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50%를 초과한 노동소득분배율이 높을수록 경제성장률은 오히려 떨어진다는 논리다.
이어 박 교수는 "경제성장률이 떨어지면 점점 더 영향을 줘 5년간 총 32조6천784억 원의 국내총생산이 줄어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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