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성공적이고 안전한 수도권고속철도를 개통하기 위한 공점검회의를 실시했다고 알렸다.
안전성을 위해 공단은 실제 운행 예정인 SRT(고속철도 차량)을 내달 10일부터 투입해 시험운행과 시설물을 검증할 계획이다.
또 52.3km에 이르는 율현터널은 감사원의 권고에 따라 방재설비 이외에 다른 시설을 추가로 보완한다.
한편 지난 2011년부터 공사가 진행된 수도권고속철도 건설사업은 통신·건축·궤도 등 모든 분야 공사가 완료되는 등 현재 93%의 공정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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