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통계청, '양파 재배면적' 늘면서 생산량 상승.. "기온이 유지되고 적정량의 비가 내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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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올해 양파 재배면적이 늘어 생산량이 전년도보다 18.7%(129만8천749t) 상승했다고 알렸다.

실제로 재배 면적은 10.4% 오른 1만9천896ha로 집계됐다.

특히 5~6월 양파가 자라는 시기에 맞춰 기온이 유지되고 적정량의 비가 내려 생산량이 늘어났다고 통계청은 전했다.

한편 마늘 생산량은 양파와 같이 지난해보다 2.9% 늘어 호조를 보였으나 보리는 전년보다 3.1%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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