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 국내총생산 속보치'를 공개한 한국은행이 지난 2분기 한국 경제가 0.7% 성장한 것으로 나타나 여전히 0%대를 기록했다고 26일 알렸다.
실제로 우리나라 GDP는 지난해 4분기와 올해 1분기 각각 0.7%, 0.5%를 기록했다.
한편 올 2분기 성장률이 소폭(0.2%↑) 상승할 수 있었던 원인으로는 수출과 설비투자 등이 증가세로 전환했기 때문이다.
지난 1분기 설비투자와 민간소비는 각각 -0.74%, 0.2%를 기록하며 감소세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지만 2분기에는 2.9%, 0.9%로 증가세 전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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