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논평 매체인 알팅스는 삼성전자 SUHD TV를 비롯해 소니 X930D 등이 '최고 밝기'로 설정할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밝기가 줄어든다는 조사결과를 공개했다.
또 비지오의 P시리즈와 LG전자의 슈퍼 울트라HD TV, 올레드 TV 등은 밝기가 떨어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삼성의 SUHD TV는 일정 기간이 지난 후 밝기가 30%까지 떨어졌다.
한편 밝기는 제품의 중요 평가지표이자 하이다이내믹레인지(HDR) 기능의 핵심으로 분류돼있어 이와 같은 실험결과를 마주한 알팅스는 "일종의 속임수를 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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