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선수를 10m 정도 들어 올려 리프팅 빔을 설치하는 작업을 시작했다고 알렸다.
선체가 손상되지 않기 위해 파고가 1m 이내에만 진행하는 이번 작업은 난이도가 높아 수차례 작업을 연기해왔다고 해수부는 전했다.
앞서 세월호 선수는 전달 12일 약 4m의 높이를 들어 올리는 데 성공한 바 있다.
이 작업은 선수를 들어 올린 후 부력을 확보해 중량을 절반가량 줄인다.
이후 9월 중에는 수중 인양한 후 목포항에 있는 철재 부두로 거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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