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인 진행 중인 현대중공업이 올해 조선업 위기 속에서도 2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한 것에 힘입어 이틀 연속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중공업은 장 개시와 함께 매수량이 몰리며 한때 52주 신고가인 12만7천원을 찍었다.
오전 10시 59분 현재는 0.4% 오른 12만6,500원에 거래됐다.
전날 현대중공업은 2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운 뒤 12만6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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