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군이 순창지역 가공업자와 농민 100명으로 구성된 순창 로컬푸드 협동조합에 농특산물 직판장을 위탁할 것으로 1일 알려졌다.
지난 2013년 직판장이 개설된 후 운영권이 생산자에게 넘어온 것이다.
약 100평 규모로 설립된 직판장은 순창군 민속 마을 안에 230여 가지의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한편 황숙주 순창군수는 "직판장은 지난 3년간 9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며 농특산물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왔다"면서 "민간주도형 운영이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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