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소비세를 인하하는 정부 지원책이 끝나자 업체들이 공격적인 판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자동차는 5천 대에 한정한 선착순 판매를 내걸어 오는 8월 출고 예정인 K3, K5 등을 특별 할인 판매한다. 현대자동차는 그랜저 프로모션을 기존 '2.9% 할부 또는 80만 원 할인'에서 '2.9% 20만 원 또는 100만 원'으로 할인 폭을 확대했다.
또 쉐보레의 경우 4.9%의 장기 할부 혜택(60개월)과 현금 최대 350만 원이 할인되는 '콤보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올란도는 230만 원, 크루즈 가솔린과 구형 말리부는 각각 최대 270만 원, 400만 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한편 전달 완성차 업체들의 내수 판매는 지난해 동월보다 10.6% 수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