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다.
달러는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
이날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0시 12분 현재 전날보다 5.2원 오른 1115.6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6원 상승한 1115.0원에 출발했다.
지난 5일 발표된 미국의 7월 신규 취업자수는 25만5천명으로 시장의 예상치인 18만명을 가볍게 뛰어넘었다.
6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취업자수는 25만명을 넘어섰다.
한편 7월 고용 지표가 좋게 나오면서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시카고 기준금리 선물시장에 따르면 올 12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은 35%(7월 말 기준) 수준이었다가 고용 서프라이즈가 공개된 지난 5일 46.7%로 뛰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