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8일부터 산업통상자원부는 중미 6개국 간 FTA(자유무역협정) 협상을 개최해 합의 방안을 논의한다고 7일 전했다.
협상에 참여하는 곳은 파나마·니카라과·엘살바도르·코스타리카·온두라스·과테말라 등이다. 지난해 우리나라와의 교역은 41억 달러에 이른다.
협의 쟁점으로는 정부조달 분야 개방, 투자·서비스 자유화, 자동차 등 수출 유망품목 개방 등이다.
산업부 여한구 자유무역협정정책관은 "성장 잠재력이 큰 중미 국가들과의 FTA를 통해 최근 감소 추세인 중미 교역에서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