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분기 게임업체 넷마블은 8일 해외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해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인 3천525억 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해외 매출은 전체 매출 중 58%의 비율인 2천36억 원으로 나타났다. 올해 '세븐나이츠' 등 해외로 진출한 게임이 높은 인기로 매출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넷마블은 연내 '리니지Ⅱ:레볼루션'(MMORPG용)을 선보이며 '스톤에이지'를 글로벌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넷마블은 "올해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화 개발 및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시장 공략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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