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SH공사가 공공주택 공급 등의 지식을 공유하고 현지 주거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말레이시아 'SPNB'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또 이번 협약을 통해 세미나, 교육 공공주택에 관한 연구와 도시재생·주거복지 관련 정보를 교환할 계획이다.
지난 3일 SH공사 변창흠 사장은 '서울의 공공주택사업 모델 · 타이베이시 주택정책에 대한 함의'를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오는 2021년까지 말레이시아 정부는 총 6만 호에 이르는 공공주택을 건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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