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한국소비자원이 '참가격'을 통해 나들이 식품 등 생필품 판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백화점보다 대형마트에서 상품을 구입하는 것이 더 저렴하다고 전했다.
가격 큰 가격 차이를 보인 상품으로 소비자원은 '삼겹살'(100g·2천115원)을 꼽았다.
대형마트는 이밖에 소주(360㎖·1천126원), 햄(100g·2천338원), 생수(500㎖·331원), 맥주(355㎖·1천287원) 등을 기업형 슈퍼마켓이나 전통시장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한편 기업형 슈퍼마켓은 빙과류(472원)가, 백화점은 김밥 김(10매·1천627원), 전통시장에는 맛살(500g·2천827원)과 쌈장(500g·2천827원)이 가장 낮은 가격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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