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분기 게임빌과 컴투스가 해외 시장을 공략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이 기간 게임빌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32억 원(16%↑), 22억 원(845%↑)을, 컴투스는 매출 1천266억 원(17%↑), 영업이익 486억 원(21%↑)을 나타냈다.
올해 상반기 두 회사의 해외매출 비중은 59%(게임빌), 86%(컴투스)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컴투스의 경우 유럽과 북미 지역에 '서머워즈 워', 게임빌은 아시아 지역에 '드래곤 블레이즈', '별이 되어라!' 등이 순항 중이다.
한편 두 회사는 올 하반기 상반기 결과를 그대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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