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공동주택(다가구·다세대 등)을 매입한 후 8년 이상 저렴한 임대료로 임대할 경우 집값 기준 최대 80% 지원하는 '집주인 매입 임대주택 시범사업' 신청을 16일부터 받는다고 전했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LH는 지역별로 나눠 물량(300가구)의 2배수를 신청받은 후 '임대 사업성'과 '품질', '입지 여건' 등을 따진 후 300가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이어 평가 점수가 범주 별(주택품질 등) 50% 이상이며 총 70점 이상의 점수를 얻고도 최종 대상자로 선정되지 않을 경우 2차 시범사업에 대한 우선 접수권을 주거나 결원 발생 시 대신 사업대상에 들어갈 수 있다.
신청은 해당 사업지(주택 소재지)에서 가까운 LH 지역본부에서 접수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www.lh.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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