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국 증시가 12일 혼조세를 보이며 출발했다.
이날 오후 4시 48분(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전날보다 0.16% 하락한 10,725.34에 거래되고 있다.
프랑스 파리의 CAC 40지수는 0.04% 오른 4,505.55를 나타냈다.
영국 런던의 FTSE 100지수는 전날 종가와 같은 6,914.98을 보였다.
한편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600지수는 전날보다 0.1% 상승한 346.98을 기록하며 7주 만에 최고치를 보였으나 곧장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아시아와 미국 증시가 모두 호조를 보였지만 이러한 흐름이 유럽증시까지 이어지지 못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