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에서 7일까지 서울시가 진행한 '찾아가는 취업박람회'에서 4명 중 1명에 해당하는 참가자가 일자리를 얻은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학력별 참가자는 고졸(43%)이 대졸 이상(17%)보다 많았으며 연령별 비율은 40~50대(44%)가 20~30대(17%), 60대(35%)보다 높았다.
취업 직종은 가장 많은 31%가 '사무직', 이어 '환경·관리직'과 '경비'가 각각 27%, 10% 순으로 나타났다.
박람회는 오는 25일(성동구청)과 9월(금천구청), 10월(서초구청)에서 추가로 개최될 전망이다. 참가를 희망하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전화(02-515-6672~3)와 홈페이지(www.seouljob.or.kr)를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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