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특허청이 태국과 독일, 미국, 홍콩 등의 국가에서 지재권(지식재산권) 등록 및 보호 설명회를 오는 26일 열 계획이라고 알렸다.
설명회에는 통관단계에서 지재권을 침해한 상품을 적발한 사례를 발표하는 한편 정부의 등록지원 사업이 소개된다.
또 독일과 일본 같이 지재권 분쟁이 빈번한 나라를 대상으로 지재권 등록제도에 관한 매뉴얼을 발간할 것으로 알려졌다.
참가신청은 오는 25일까지 KOTRA와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지식재산권보호협회(TIPA)를 통해 할 수 있으며 매뉴얼은 TIPA·KOTRA·관세청 홈페이지를 비롯해 IP-DESK(www.ip-desk.or.kr), 국제 지재권 분쟁정보 포털(www.ip-nav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