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잡코리아는 일본 현지에서 근무하는 공고가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해외 채용 공고가 늘었다고 전했다.
잡코리아에 의하면 총 3만2천482건의 이르는 해외채용 공고 중 일본 현지 채용공고가 지난해 동기보다 109.2% 올랐다.
이 밖에 북아메리카(26.3%·↑)를 비롯해 중국·홍콩(16.7%·↑), 유럽(22.2%·↑), 아프리카(24.6%·↑) 등으로 해외 취업 공고가 증가했다.
이에 대해 잡코리아는 "네이버 일본 법인이 개발해 일본의 국민 메신저로 성장한 라인을 비롯해 IT 부문을 중심으로 일본 내 채용공고가 큰 폭으로 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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