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부가 '성과연봉제'를 확대 추진하는 가운데 이에 반대하는 공무원의 파업 벌어졌다.
전남·전북지역 공무원노동조합 소속 공무원 500여명은 18일 오후 3시 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집회를 갖고 "성과급제를 폐지하고 퇴출연봉제 도입을 저지하겠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공공성을 말살하고 공무원들을 정권의 꼭두각시로 만들려는 성과연봉제 도입을 반드시 저지하고 헌법과 국민이 보장하는 직업공무원제도를 반드시 사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어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공공분야의 모든 노동단체들과 연대해 강력하고 조직적인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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