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원-달러 환율은 미국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며 하락 개장했다.
이날 오전 11시 13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1원 하락한 1,110.4원에 거래 중이다.
원-달러 환율은 5.0원 내린 1108.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간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 위원이 기준금리 인상에 신중해야 한다고 발언한 영향으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다소 누그러졌다. 이에 따라 달러화 약세(원화 강세)가 진행됐다.
앞서 라엘 브레이너드 연준 이사는 시카고국제문제협의회(CCGA) 연설에서 "미국 고용시장은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못했고, 이는 선제적으로 (통화) 긴축 정책을 하는 데 근거가 부족함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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