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째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는 삼성전자가 21일 장중 160만원대에 재차 올랐다.
이날 오전 11시 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0.57% 오른 159만4천원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160만1천원까지 오르며 지난 9일 장중 161만8천원을 기록한 이후 5거래일만에 160만원대를 회복하기도 했다.
외국인 매수세도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갤럭시노트 7의 '배터리 발화'에 따른 낙폭이 과하다는 평가가 일각에서 나온 데다가 19일 문제의 갤노트 7 교환이 시작되면서 투자심리가 호전된 것으로 분석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