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테마주'에서 짐을 싼 파인디앤씨, 부산주공, 에쓰씨엔지니어링 등 3개 종목이 28일 이틀째 급락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파인디앤씨는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29.95%)까지 떨어지며 4,210원에 거래를 마쳤다.
부산주공(-22.91%)과 에쓰씨엔지니어링(-13.68%)도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며 내리막 길을 걸었다.
이들 세 종목은 모두 반기로 씨가 대표로 있는 파인아시아자산운용이 투자한 회사들로, 전날 오전 한 매체가 "반기로 대표가 반 총장과 친척 관계가 아니라고 밝혔다"고 보도하면서 급락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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