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은 자사 제품 치약에서 문제의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확인되면서 30일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부광약품은 전 거래일보다 4.10% 내린 2만9천250원을 나타냈다.
앞서 부광약품은 자사의 '안티프라그' '시린메드' 등의 치약제품에 가습기 살균제 성분의 일종인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과 메칠이소치아졸리논 혼합물(CMIT·MIT)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해 자진 회수에 나섰다.
부광약품은 최근 문제가 된 아모레퍼시픽의 치약에 원료를 대는 미원상사 원료를 공급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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