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업황 및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SK하이닉스가 6일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재경신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개장 후 얼마지나지 않아 오름세를 타고 1%넘게 상승하며 52주 신고가인 4만3천150원을 찍었다.
신고가 경신 이후 차익실현 매물 압박이 강해지면서 오전 10시 46분 현재 전날보다 0.12% 하락한 4만2천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날에도 장중 52주 신고가(4만2천950원)를 경신하며 이틀째 신고가 경신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SK 하이닉스는 아직까지 시총 3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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